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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 지원사업 안내

개발도상국 지원사업 안내

APEC 기후센터는 첨단기술과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기술이전 및 개발도상국 대상의(이하 개도국)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APEC 회원국들의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능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개발도상국 지원·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도국 지원·교육·훈련 프로그램은 기후연구 및 기후예측기술 개발에 요구되는 인적·기술적 인프라가 부족한 개도국의 장기 기후예측과 기후변화 대응 연구 실무진을 초청하여 1주일간 강의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하는 형태로 이뤄집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예측 기술 및 기후정보 활용의 노하우를 전파함으로써 APEC 기후센터는 APEC 회원국들 간의 기후정보 관련 지식 격차를 줄이고자 합니다.

- 운영현황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49개국 29명 44개국 26명 50개국 19명 37개국 14명 33개국 18명

* 2011~2015년까지 총 57개국 328명의 개도국 기상청 기후연구 실무진 교육 실시

 

젊은 과학자 지원 사업

- 목적 및 의의

APEC 기후센터는 아·태지역 개도국의 기후과학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이뤄지게 될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의 구축 마련을 목적으로 젊은 과학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의 젊은 과학자들을 센터로 초청하여 일정 기간 동안(통상 3개월) 활발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각종 연구 환경을 조성해주며, 센터의 연구진들이 멘토(Mentor)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 운영현황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참여자(명) 11 8 13 7 9
참여국가 몽골,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등 7개국 인도네시아, 몽골,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 베트남, 파푸나뉴기니 등 11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칠레 등 6개국 니우에, 투발루, 키리바시 등 8개국

* 2011~2015년까지 총 26개국 65명의 개도국 젊은 과학자 연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