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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C 소식

APCC 예측기술과 전종안 선임연구원, 국제 학술 컨퍼런스에서 논문연구 우수 발표자로 선정되어
APEC기후센터 예측기술과 전종안 선임연구원은 지난 2020년 12월 28일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린 제1회 지속가능 환경을 위한 혁신기술에 관한 국제컨퍼런스(ICITSE 2020)에서 논문연구 우수 발표자(Best in Paper Presentation)로 선정되었다.이번 국제컨퍼런스에서 전종안 선임연구원은 “동아시아 이상기후 감시 서비스를 위한 지면모형 기반 준실시간 토양수분 지수평가”에 관한 논문의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전종안 박사는 우리나라를 포함하는 동아시아 지역에 대해 이상기후현상을 감시하는 APCC의 웹 서비스를 소개하였고, 여러 이상기후 현상 중 토양수분지수를 활용한 가뭄 감시 기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발표하였다. 이번 논문의 연구결과는 가뭄의 시공간적 지속성 및 확장성과 최근 가뭄발생의 경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판단하여, 가뭄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고로 제1회 ‘지속가능 환경을 위한 혁신기술에 관한 국제컨퍼런스’는 필리핀 환경공학회 주관으로 지속가능하면서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환경기술·이에 관한 지식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세계에 있는 정부와 학계, 산업계, 민간분야와 공유하고자 개최되었다.
Date : 2021.02.05
APEC기후센터 2021년도 비대면 시무식 개최
APEC기후센터는 지난 2021년 1월 4일(월) 2021년도 시무식을 비대면 화상희의 방식으로 개최했다.이날 시무식은 2020년 지난 한 해 동안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1년 새해 성공적인 업무 추진을 다짐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 2020년 동안 기관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공로에 보답하고자 APEC기후센터는 ‘우수성과상’ 그리고 ‘우수논문상’, ‘우수사원상’ 그리고 ‘10년 근속 공로패’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였다.APEC기후센터 권원태 원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2020년 한 해 동안 열심히 발로 뛴 센터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라며 "2021년에는 2020년에 거둔 성과를 발판으로 센터가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 우수성과상 : “기상청 계절내 예측시스템(KMA-GloSea5) 현업 주평균 예측을 연례적으로 평가하는 통합프레임 개발”(연구진 : 이윤영 선임연구원, 김가영 연구원)■ 우수논문상 : The non-linear relationship between the western North Pacific anticyclonic circulation and Korean summer precipitation on subseasonal timescales. Climate Dynamics, 54(525-541) (APCC 연구진 : 여새림 선임연구원)​■ 우수사원상 : 이윤영 선임연구원, 임창묵 연구원, 김보라 행정원■ 10년 근속 공로패 : 유진호 기후사업본부장, 김옥연 선임연구원
Date : 2021.01.05
APEC기후센터, 유엔환경계획사무국 제안 녹색기후기금 지원사업에 참여
유엔환경계획사무국(UNEP)이 제안하고 APEC기후센터(APCC)가 참여하는 '태평양 5개 도서국 내 기후 위험·피해로부터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기후정보·지식 서비스 고도화 사업(태평양 5개 도서국 기후정보·지식 서비스 고도화 사업)'이 녹색기후기금(GCF)의 기금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APEC기후센터는 2016년 12월 제 15차 GCF 이사회에서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바누아투 기후정보서비스 사업'에 참여한 이후 2번째로 GCF지원 사업을 하게 된다. 태평양 5개 도서국 기후정보·지식 서비스 고도화 사업 규모는 550억원(5년간)이다.태평양 도서국은 식량 및 수입원 확보를 위해 주로 기후에 민감한 농업, 수산업 그리고 관광업에 많이 의존한다. 때문에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피해는 더 클 수밖에 없다. 최근엔 코로나 19로 심각한 타격을 받은데 이어 열대성 사이클론 '헤럴드'가 이들 국가를 강타해 큰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이다.APEC기후센터는 기후예측·정보 서비스 관련 기술·자문의 제공을 통해 태평양 도서 5개국의 기후예측·분석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자연재해에 취약한 도서국 인구의 80%가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태평양 도서국 내 기후관련 재해로 인한 피해를 15~30%이상 줄이고, 기후재해 취약 분야인 농업 수산업 관광업 등의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Date : 2020.12.03
APEC기후센터, 부산지방기상청·부산광역시·부산연구원과 2020년 부·울·경 기후변화 포럼 공동 개최
APEC기후센터(APCC)는 부산지방기상청, 부산광역시 그리고 부산연구원과 공동으로 2020년 11월 11일(수)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2020년 부·울·경 기후변화 포럼’을 개최하였다.이번 포럼은 업무 특성상 기후정보를 이용하고 기후변화에 관심이 높은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지역 내 지자체·유관기관·학계·민간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울·경 지역 및 전 세계 이상기후 그리고 부산광역시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렸다.2020년 부·울·경 기후변화 포럼에서 국립기상과학원 미래기반연구부 변영화 연구관이 ‘전지구 기후변화 현황 및 전망’을 제목으로 기조발표를 하였다.이어서 부산지방기상청 고혜영 사무관이 “부·울·경 지역 기후변화 현황”을, APEC기후센터 이우섭 기후분석과장이 “전 세계이상기후 현황 및 원인”을, 부산연구원 양진우 선임연구위원이 “부산광역시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저감 로드맵”을 주제로 발표를 하였음.그리고 세종대학교 전의찬 교수를 좌장으로 APEC기후센터 권원태 원장, 부산지방기상청 신도식 청장, 부산연구원 송교욱 원장, 부산환경운동연합 민은주 사무처장 그리고 KNN 경남본부 진재운 보도국장 등이 패널로 참여하여 “기후변화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토의가 이어졌다.2020년 부·울·경 기후변화 포럼은 부·울·경 지역 내 기후예측·기후변화 관계 기관들이 기후변화로 심해지는 이상기후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후예측·정보활용의 역량 향상과 함께 효과적인 온실가스 저감정책 추진이 필요하다 것에 함께 뜻을 모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이번 포럼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중앙방역대책본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자체 운영지침’과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열렸다.​
Date :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