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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manjae.ha
- 작성일
- 2026.10.27
- 조회
- 69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이하 아태기후센터, APCC)와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 공동 연구진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동아시아 지역의 비구름 통로 역할을 하는 ‘전선’이 9월에도 남쪽으로 내려가지 않고 과거보다 크게 북상하면서, 늦여름 폭염과 호우 위험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 결과가 담긴 *논문(주저자 아태기후센터 문수연 박사, 공저자 아태기후센터 김옥연 박사·KAIST 김형준 교수)은 기후 및 대기과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npj 기후 및 대기과학(npj Climate and Atmospheric Science)’에 게재되었다.
* 논문 원제: Recent change in northward migration of the East Asian summer front and increased compound wet-hot conditions
* 논문 원문 게재 사이트: https://doi.org/10.1038/s41612-026-01570-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