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작성자
- Admin
- 작성일
- 2015.06.24
- 조회
- 161
APEC 기후센터는 6월 9일부터 10일 이틀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Toward a Fire and Haze Early Warning System for Southeast Asia(동남아지역에 맞는 화재 및 연기 조기경보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APCC 교육 워크숍(APCC Training Workshop)’을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워크숍은 APN(ASIA-PACIFIC NETWORK FOR GLOBAL CHANGE RESEARCH)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 기상청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APEC 기후센터 계절기후 예측 및 통계적 상세화 기술에 관한 강의와 프로젝트의 결과, 성과, 현장연구에 관한 보고와 APEC 기후센터의 “Fire and Haze Prototype Early Warning System (EWS: 조기경보시스템 시제품)”에 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 인도네시아 산림부(Indonesian Ministry of Forestry)의 산림화재예방국장(the Director of Forest Fire Prevention at Indonesian)인 Dr. Raffles Panjaitan 가 “화재조기경보시스템 과학의 공공정책관리분야로의 도입(Bringing fire early warning system science to public policy management)에 관한 주제발표를 하였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산림부(the Indonesian Ministry of Forestry)의 산림화재관리자(a Forest Fire Manager)인 Dr. Israr Alba가 이번 프로젝트 관련된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APEC 기후센터의 조재필 박사는 이번 워크숍의 참석자들에게 화재 및 연기 조기경보 시스템(EWS: Early Warning System)의 시제품(Prototype)에 관한 상세한 사용 시범 및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고로, APEC 기후센터를 대표하여 유진호 기후예측팀장 그리고 기후변화연구팀의 조재필 박사가 이번 워크숍을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