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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dmin
- 작성일
- 2015.08.25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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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기후센터 김미아 연구원이 탄자니아의 도시인 다르에스살람에서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41회 Africa Climate Outlook Forum (GHACOF41)에 참가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2015년 엘니뇨 영향에 대해 조기 대처를 위한 기후 조기 경보의 대비이며, 이번 포럼을 통해 2015년 9월부터 12월까지의 우기에 대한 공통의 지역적인 기후 예측을 정립하고 발전시키고자 한다. 또한, 각 지역의 심각한 기후 민감 분야에 대해 지역적, 계절적 기후 예측의 영향을 경감시키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포럼에서는 과거 지역적 기후 예측 포럼을 통해 산출된 결과물들의 이용에 대한 경험과 교훈들을 되돌아 보는 시간도 갖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