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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dmin
- 작성일
- 2015.11.12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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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기후센터의 김옥연 선임연구원이 CLIVAR-ICTP International Workshop on Decadal Climate Variability and Predictability 에 참석하기 위하여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 방문한다.
현대 기후연구가 등장한 이후부터 10년 기간의 기후변동성이 끼치는 영향은 연구원들에게 연구 분야가 되어왔고 워크숍들의 주제가 되어왔다. 이 중에서도 WCRP의 핵심 프로젝트, 특히 CLIVAR은 10년 기후변동과 예측 (DCVP)의 필요성을 증명하고 연구해왔다. 이러한 것을 고려하여 이번 워크샵에서는 현재 진행상황과 남은 의문점에 관해 토론하고 시간에 따른 변화를 이야기하기 위해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