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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dmin
- 작성일
- 2019.08.22
- 조회
- 1317
APEC기후센터(APCC)는 칠레 기상청, APEC 칠레 사무국(칠레 외교부), 그리고 마젤란 대학교(University of Magallanes, 총장 후안 오야르초 페레스: Juan Oyarzo Perez)와 공동으로 ‘이상기후 하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후과학과 사회의 연계성을 높이는 길’을 주제로 2019년 8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3일간 칠레 푼타아레나스(Punta Arenas)에서 “2019년도 APEC 기후심포지엄(APCS)”을 개최하였다.
APEC기후센터는 아·태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극단적인 이상기후 및 기후변화에 대한 각국의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국제적인 기후과학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APEC 기후심포지엄’을 주최해 오고 있다. APEC 기후심포지엄은 매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국가에서 개최되어 왔으며 아·태 지역 관련 분야 주요행사 중의 하나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후 및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기후정보의 생산 및 활용 분야의 최신연구 현황·결과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후의 영향에 민감한 사회·경제 분야의 다양한 기후정보 활용방안들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