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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manjae.ha
- 작성일
- 2026.01.29
- 조회
- 77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APCC)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연구진은 최근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전 세계 기상·기후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매든-줄리안 진동(MJO)의 예측 성능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가 담긴 논문(주저자 APCC 김미애 선임연구원)은 ‘딥러닝을 활용한 MJO 예측(논문 원제 : Multi-Scale Decomposition for Skillful All-Season MJO Prediction With Deep Learning)’이라는 제목으로 기상·기후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인 지오피지컬 리서치 레터스(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게재되었다.
이번 연구는 기상청 연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논문 원문 게재 사이트 : https://doi.org/10.1029/2025GL117981
※ 인포그래픽은 AI를 이용해 제작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