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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dmin
- 작성일
- 2017.11.14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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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기후센터(원장 : 정홍상, APCC)와 센터의 역할 및 활동이 2017년 11월 8일과 9일 양일간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2017년 APEC 외교·통상 각료회의(AMM: APEC Ministerial Meeting)”에서 21개 APEC 회원국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2017년 APEC 외교·통상 각료회의는 21개 APEC 회원국 외교·통상 장·차관이 참석하며 2017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회의에서 논의될 성과물 등을 최종 점검하고, 올해 APEC 주제인 “새로운 역동성 창조, 함께하는 미래 만들기(Creating new dynamism, fostering a shared future)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방안을 논의한 후, 이어서 이를 토대로 합의된 공동성명(Joint Statement)을 채택하였다.
이번 회의기간 동안 한국이 APEC에서 추진 중인 △서비스 경쟁력 강화(서비스 국내규제 원칙 개발, 규제환경 측정지표 개발) △소기업의 전자상거래 참여 진흥, 서비스 글로벌 가치사슬 참여 △APEC 기후센터(부산 소재) 역할 평가 등이 각료 선언문에 대거 반영됐다.
특히 식량생산과 관련된 환경·위험관리에 필요한 기후정보시스템을 개발·개선하고 있는 APEC 기후센터의 역할과 활동이 2017년 APEC 외교·통상 각료회의의 공동성명(Joint Statement)에서 언급됨으로써 21개 APEC 회원국들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 2017년 APEC 외교·통상 각료회의 공동선언문(Joint Statement, 50번째 조항):
https://www.apec.org/Meeting-Papers/Annual-Ministerial-Meetings/2017/2017_a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