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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C 소식

APEC기후센터, “2021년도 APEC기후센터 회원국 실무단 회의” 온라인 개최

APEC기후센터(APCC)는 2021년 7월 15일(목)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11개 회원국 기상청과 “2021년도 APEC기후센터 회원국 실무단 회의”를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2021년도 APCC 회원국 실무단 회의에서 APEC 회원국 기상청 실무단은 각국의 이상기후 현황·대처와 관련된 각국의 사례와 애로점을 발표·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후예측·정보 서비스 이용·개선을 위한 의견 개진 및 이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에는 호주기상청을 비롯한 9개국 회원국 기상청의 이상기후 및 기후위기에 대한 대외소통 현황 및 현안 발표가 있었다. 또한, 참석자들은 코로나 감염병 확산 사태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기후정보서비스 확산을 위해 소통하는 각국 기상청의 노력과 사례에 대해서도 공유하였다. 이를 통해 APEC기후센터와 APEC 회원국 기상청 실무단의 회의 참석자들은 이상기후에 대한 효과적 감시·대응 방안과 이에 필요한 기후예측 정보의 올바른 생산·활용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 기상청과 호주, 캐나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일본 등 APEC 11개 회원국의 기상청 기후예측·서비스 실무단이 참여했다. 

 

APEC기후센터는 APEC회원국 내 기상청 실무단으로부터 센터의 기후예측·서비스 이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개선하고, 기후예측 역량 및 예측정보의 활용을 높이기 위한 회원국들과의 긴밀한 협력 도모를 통해 아·태지역내 이상기후 감시·대응과 관련한 기후정보 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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